2012년 01월 03일
아이엔젤 론칭 기념 새해맞이 설빔 이벤트

한국 RPG 명가, 소프트맥스에서 개발한 iOS 기반 게임 앱 <아이엔젤>이
디스이즈게임과 함께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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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2/01/03 09:46 | 트랙백 | 덧글(0)

한국 RPG 명가, 소프트맥스에서 개발한 iOS 기반 게임 앱 <아이엔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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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2/01/03 09:46 | 트랙백 | 덧글(0)
<파이터스클럽>에서는 던전 드롭, 상점 구매 외에 제작으로도 각종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제작 아이템은 일반 던전 드롭 아이템보다 성능이 뛰어나고 재료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아이템 제작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함께 살펴보자. / 디스이즈게임 작은달
■ 아이템을 제작하는 법
제작 아이템은 무기와 방어구 등 장비 아이템과 영석, 재료 등 연금술 아이템으로 나뉜다. 장비 아이템은 무기 상점에서, 연금술 아이템은 연금술 상점에서 제작 가능하다.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은 매우 간단하다. 상인에게 말을 걸어 제작 화면을 열면 각 마을에서 제작 가능한 아이템의 목록이 표시된다. 각 아이템 이름을 클릭하면 제작에 필요한 재료가 표시되고, 해당 재료를 모아서 가져가면 아이템이 완성된다.
■ 연금술 아이템 제작
연금술로 제작하는 아이템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각종 장비의 재료 아이템, 다른 하나는 영석 완제품, 나머지 하나는 상급 단계의 강화석이다.

▲ 장비 아이템 외 재료 및 영석은 연금술 상점에서 제작할 수 있다.
- 재료 아이템
재료 아이템은 주괴(무기), 옷감(방어구), 광물(액세서리)로 나뉜다. 지역에 따라 다른 레벨 아이템의 재료를 제작할 수 있으며, 제작에 필요한 하위 재료는 각 던전에서 드롭된다.
# by | 2011/12/23 15:26 | 트랙백 | 덧글(0)
<파이터스클럽>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로운 콤보 조합이다. 기본 공격과 스킬로 상대를 공중에 띄우거나 경직시키면서 많은 콤보를 만들어낼 수 있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다양한 콤보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콤보는 기본 공격 조합이 기초가 된다. 여러 가지 스킬을 사용하는 콤보도 결국 기본 공격을 바탕으로 스킬을 조합한 것이기 때문이다. 기초 콤보는 캐릭터 생성 후 1레벨부터 사용할 수 있다. 초심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콤보를 알아보자. / 디스이즈게임 작은달

스파이크는 기본 공격의 속도가 빠르고 대부분 스킬에 띄우기 판정이 있다. 일반 공격, 특수 공격, 스킬로 끊임없이 상대를 공중에 띄우기 때문에 타이밍만 맞으면 어떤 스킬을 사용해도 콤보를 쉽게 이어갈 수 있다. 스파이크의 기초 콤보는 아래와 같다.
C C C C C - X X - 스킬 (아머 브레이커) - C C C C C - X X - 스킬 (라이징 펀치)
스파이크의 특수 공격(X)은 총 3연타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3타째에서 상대를 바닥에 쓰러트리기 때문에 콤보에서는 2타 까지만 사용하는 편이다. 아머 브레이커가 쿨타임일 땐 라이징 펀치를 대신 사용해도 무방하다.

잭의 기본 스킬은 다른 직업과 달리 단타 성향을 띄고 있어 스킬을 이용한 콤보가 어렵다. 하지만 특수 공격(단축키 X)이 잡기에 특화돼 있다. 이 잡기를 콤보에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콤보 효율이 달라진다. 잭의 기초가 되는 콤보는 다음과 같다.
C C C C C - C C C C- X (방향키) X - 스킬 (크레모아, 엘보드롭 등)
대상이 잡힌 후 바로 방향키와 함께 한 번 더 특수 공격을 사용하면 다시 한번 잡기를 할 수 있다. 두 번째 잡기가 성공하면 크레모아나 엘보드롭처럼 다운된 대상을 공격할 수 있는 스킬로 마무리하면 된다. 만약 다양한 커맨드에 익숙해지면 콤보를 더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레미의 기본 스킬들은 상대의 공중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기본 스킬과의 조합만으로도 높은 횟수의 콤보를 성공시킬 수 있다.
C C C C C - C C C - 스킬 (아크로킥) - C C C – X
레미의 특수 공격의 마무리는 잡기로 끝나기 때문에 콤보 중 먼저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으며 언제나공격에 마무리, 혹은 2타 후 스킬 사용으로 이어가자.
# by | 2011/12/23 15:06 | 트랙백 | 덧글(0)
KOG에서 개발한 ‘격투 RPG’ <파이터스클럽>(http://fc.kog.co.kr)이 오랜 준비 끝에 오는 22일 오픈 베타테스트(OBT)에 들어갑니다. 당초 대전격투를 표방했던 이 게임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RPG로 모습을 바꾸는 작업에 매진해 왔고, 마침내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뀐 <파이터스클럽>은 어떤 게임일까요? 왜 KOG는 게임의 장르를 변경했고,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될까요? KOG 박신구 PM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1] 격투 RPG - <파이터스클럽>은 당초 “대전격투 게임을 온라인에서 재현한다”는 콘셉트로 개발에 들어갔다. 실제로 처음 공개됐을 당시에는 ‘플레이어가 원하는 부위를 마음껏 공격하고 방어한다’ 같은 요소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게임을 알렸다.
하지만 이런 콘셉트는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CBT) 이후 완전히 바뀌었다. 대전격투 게임을 잘 모르는 초보자들이 적응하기 힘들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래서 KOG는 2년 동안 <파이터스클럽>을 ‘액션 RPG’로 개조하는 작업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지금의 <파이터스클럽>은 격투 RPG로 거듭났다. 플레이어는 NPC로부터 퀘스트를 받아 던전에 들어가 임무를 수행하고, 다음 던전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PvE 콘텐츠를 즐기게 된다.
[2] 주먹으로 말한다 - RPG로 바꿨다고 해서 <파이터스클럽>이 초창기에 내세웠던 ‘화끈한 손맛’이나 대전격투 요소를 완전히 버렸다는 뜻은 아니다. ‘맨주먹으로 싸운다’는 지극히 대전격투다운 요소가 여전히 액션의 핵심으로 살아 있다. 또, PvP 모드로 대전격투를 즐길 수 있다.
<파이터스클럽>의 캐릭터들은 기본적으로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개성 넘치는 무술을 사용한다. 덕분에 ‘강력한 마법으로 한 화면의 적들을 모두 쓸어버린다’ 같은 느낌은 받기 힘들지만, 대신 ‘하나 하나의 적을 화끈하게 팬다’는 느낌은 확실하다.
[3] 보스가 덩치만 크면 쓰나? - <파이터스클럽>의 보스전은 일반적인 액션 RPG와는 그 느낌이 많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보스전이라면 강력한 스킬을 퍼부어서 거대한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모습을 떠올리기 쉽지만, <파이터스클럽>은 그보다는 ‘무술고수’를 공략해서 제압하는 느낌이 강하다.
실제로 초반에는 ‘인간형’ 보스가 많이 등장하며, 그들의 패턴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약점을 노리거나 지형지물을 최대한 활용해 ‘공략’해야 수월하게 잡을 수 있다.
[4] 액션의 3대 요소 - <파이터스클럽>은 액션과 손맛을 살리기 위해 실제 격투가나 액션배우 등을 섭외해 모션캡처를 받아 현실적인 동작을 구현했다. 또 타격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피격모션’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동기화’에도 신경을 써서 최대한 유저들이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
KOG는 <파이터스클럽> 외에도 <그랜드 체이스>와 <엘소드> 등 액션 RPG를 만든 경험이 있다. 자연스럽게 그 노하우가 최대한 반영됐다.
[5] 쉬운 조작 - RPG로 바꾸면서 가장 많이 개선한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조작 시스템이다. 초창기의 <파이터스클럽>은 흡사 대전격투 게임 같은 조작 시스템을 선보였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스킬을 화살표와 단축키만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비슷한 장르의 다른 게임을 해본 유저라면 큰 어려움 없이 <파이터스클럽>에 적응할 수 있다.
# by | 2011/12/23 14:06 | 트랙백 | 덧글(0)
■ 배우 김갑수 무대에 오르다.
김제동씨 토크콘서트 흥행 이후, 여기저기서 토크콘서트 관련 행사가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대의 지성까지는 아니여도 분명 배울 것 한두가지는 있을 법한 사람들이 나오는 강연장. 이제 무대의 전면에서 그들이 들려주는 것은 누군가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토크콘서트에서 강연을 이끄는 사람들이 말하는 '가치'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김어준 총수의 토크콘서트는 정치에 대한 색이 많이 들어가 있지요. 대부분의 토크콘서트는 그것과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거든요.
근래 가장 기억에 남은 토크콘서트를 꼽자면, 갑수렐라님이 친히 진행하신 LIG 3인3색 토크콘서트였던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도 열정락서 토크콘서트를 통해 성공한 삼성인과 유명 연예인을 모시고, 갤럭시 토크콘서트라는 것도 있었는데, 기억에서 진행한 토크콘서트로 기억에 남는 것은 3인3색 토크콘서트의 김갑수님 강연이었습니다.
배우 김갑수가 있기까지 포기 하지 않앗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시작된 콘서트는 중간에 실제 연극이 진행되기도 하였고, 갑수님께서 직접 무대에서 노래를 불러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지성의 이야기를 들으러 왔음에도 역시 눈이 즐거워야 기억에 오래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 3인3색 토크콘서트 '김갑수'님의 공연 동영상
말 백마디 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낫죠? 김갑수님 토크콘서트 영상이 유튭에 떴습니다. 3인3색 토크콘서트 다음팟Tv에서 동시 생중계가 진행되던데 유튭에도 영상을 올려주셨네요. 김제동씨나 나는꼼수다의 김어준씨 같은 분들도 유튭을 통해 공식 영상이 공개되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3인3색 토크콘서트 진행은 윤영미 아나운서가 맡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진행이 참 좋았습니다. 김갑수님의 잔잔한 이야기도 좋았구요. 영상으로 함 보세욤~




연극과 음악 부분이 편집되어 있네요. 연극이 끝나고 김갑수님이 노래도 부르셨는데 ㅠ ㅠ… 편집되버리다니 아쉽습니다.
■ 세 번째 토크콘서트, 류승완 감독
첫 번째 강연은 드림위즈의 이찬진 대표님이 진행하셨고, 이어서 두 번째 강연은 국민아버지 김갑수님께서 진행하셨죠. 마지막 세 번째 강연자는 사람들 추천을 통해 뽑기로 되어 있어서 베일에 쌓여 있었는데, 28일 3인3색 토크콘서트 트위터(http://twitter.com/ligtalkconcert)를 통해 공개가 되었습니다. 바로 배우 류승범의 형이자 다찌마와리, 짝패, 부당거래,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 여러 흥행작품으로 제작한 감독 류승완씨였네요.
3인3색 토크콘서트 블로그 : http://ligstory.tistory.com/145
3인3색 토크콘서트 트위터 : http://twitter.com/ligtalkconcert
# by | 2011/11/01 02: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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